2007년 10월 24일
"퀘백, 몬트레올, 오타와"
캐나다에 와서 영어공부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여행을 많이해라! 즉, 견문을 넓히고 와라..! 이렇게들 말씀하시죠..
다들 아시겠지만 여행이라는게 여행하는 순간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제 생각으론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고, 여행가치 또한 꽤나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현재까지 여행을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제가 다녀왔던. 캐나다에 오면 누구나 한번쯤 꼭 들르는 곳..
"퀘백, 몬트레올, 오타와"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토론토라 하면, 겨울이 길고, 매서운 추위로 유명하죠..^^
근데 한국겨울과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바람이 정말 차갑고 매섭더라구요..
어떤 날은 체감온도가 영하40도까지 내려가기도 했어요.
전 이렇게 추운 겨울날에 퀘백, 몬트레올, 오타와에 다녀왔어요..
그 곳은 제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토론토보다 훨씬 더 추운곳이었고,
전 그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준비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곳에서 4일간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앗, 참고로 전 학교 activity를 통해서 그곳에 가게 되었고, 캐나다인의 가이드를 통해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곳에 갈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한국유학원을 통해서 갈수도 있고, 좀 더 저렴하게 가고 싶으면 중국여행사를 통해서도 갈 수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끼리 모여서 차 한대를 렌트해서 가는 방법도 있구요(가장 저렴한 방법).
이곳은 차 렌트비가 한국보다 훨씬 싸거든요..대신 장시간 운전하려면 몸이 배로 힘들겠죠...
어쨋든, 제 기억으론 첫날 퀘백에 갔던 것 같아요..
밤 10시에 토론토에서 출발해 버스에서 잠을 자고, 그 다음날 8시에 도착했는데,
여행 일정이 타이트해서 짐을 호텔에 맡기고, 바로 관광에 들어갔습니다.
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간 여행이어서 그런지 전 소풍가는 아이처럼 무지 설레고 들떠있었죠.
날씨만 춥지 않았더라면 정말 관광하기 좋았을텐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혼났죠;
처음 관광을 하면서, 신기하고 아름다운 건물들, 주위엔 불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걸 발견하고, 또 다른 세상에 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유럽엔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마치, 제가 유럽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주위의 모든 간판이 불어로 적혀 있었고, 제가 보고 있는 모든것이 신기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어본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캐나다가 저로써는 처음으로 온 외국이고, 언제 또 이곳에 올까 의구심이 생겨 마구마구 찍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간 곳은 몬트레올이었습니다.
퀘백과는 또다른 몬트레올만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더라구요.
주위엔 역시 온통 아름다운 건물들로 가득차있더라구요.
제 기억으론, 몬트레올에서 아이스축제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얼음 조각이라고 해야하나,
가지각색 얼음모양의 조각들이 많이 있었고, 주위엔 구경온 사람들로 축제가 꽃을 이루고 있었어요.
한가지 흥미로웠던점은, 30여명의 외국인들이 속옷차림으로 얼음빙판에 서서 춤을 추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여행 마지막날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 갔습니다.
듣던대로, 그곳에선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선 불어와 영어 둘다 사용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 나라의 수도인만큼 정부기관의 건물들도 많있구요.
어쨋든 짧았던 몇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전 다시 토론토로 돌아왔고,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는 세 도시에 다시 갈날을 기다리며, 영어공부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가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여행을 많이해라! 즉, 견문을 넓히고 와라..! 이렇게들 말씀하시죠..
다들 아시겠지만 여행이라는게 여행하는 순간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제 생각으론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고, 여행가치 또한 꽤나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현재까지 여행을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제가 다녀왔던. 캐나다에 오면 누구나 한번쯤 꼭 들르는 곳..
"퀘백, 몬트레올, 오타와"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토론토라 하면, 겨울이 길고, 매서운 추위로 유명하죠..^^
근데 한국겨울과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바람이 정말 차갑고 매섭더라구요..
어떤 날은 체감온도가 영하40도까지 내려가기도 했어요.
전 이렇게 추운 겨울날에 퀘백, 몬트레올, 오타와에 다녀왔어요..
그 곳은 제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토론토보다 훨씬 더 추운곳이었고,
전 그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준비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곳에서 4일간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앗, 참고로 전 학교 activity를 통해서 그곳에 가게 되었고, 캐나다인의 가이드를 통해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곳에 갈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한국유학원을 통해서 갈수도 있고, 좀 더 저렴하게 가고 싶으면 중국여행사를 통해서도 갈 수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끼리 모여서 차 한대를 렌트해서 가는 방법도 있구요(가장 저렴한 방법).
이곳은 차 렌트비가 한국보다 훨씬 싸거든요..대신 장시간 운전하려면 몸이 배로 힘들겠죠...
어쨋든, 제 기억으론 첫날 퀘백에 갔던 것 같아요..
밤 10시에 토론토에서 출발해 버스에서 잠을 자고, 그 다음날 8시에 도착했는데,
여행 일정이 타이트해서 짐을 호텔에 맡기고, 바로 관광에 들어갔습니다.
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간 여행이어서 그런지 전 소풍가는 아이처럼 무지 설레고 들떠있었죠.
날씨만 춥지 않았더라면 정말 관광하기 좋았을텐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혼났죠;
처음 관광을 하면서, 신기하고 아름다운 건물들, 주위엔 불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걸 발견하고, 또 다른 세상에 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유럽엔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마치, 제가 유럽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주위의 모든 간판이 불어로 적혀 있었고, 제가 보고 있는 모든것이 신기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어본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캐나다가 저로써는 처음으로 온 외국이고, 언제 또 이곳에 올까 의구심이 생겨 마구마구 찍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간 곳은 몬트레올이었습니다.
퀘백과는 또다른 몬트레올만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더라구요.
주위엔 역시 온통 아름다운 건물들로 가득차있더라구요.
제 기억으론, 몬트레올에서 아이스축제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얼음 조각이라고 해야하나,
가지각색 얼음모양의 조각들이 많이 있었고, 주위엔 구경온 사람들로 축제가 꽃을 이루고 있었어요.
한가지 흥미로웠던점은, 30여명의 외국인들이 속옷차림으로 얼음빙판에 서서 춤을 추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여행 마지막날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 갔습니다.
듣던대로, 그곳에선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선 불어와 영어 둘다 사용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 나라의 수도인만큼 정부기관의 건물들도 많있구요.
어쨋든 짧았던 몇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전 다시 토론토로 돌아왔고,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는 세 도시에 다시 갈날을 기다리며, 영어공부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가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by | 2007/10/24 20:52 | 트랙백







